"고현정도 엄마였다" 고현정, 30살 앞둔 아들…먹먹한 모성애 '애틋'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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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아기를 안고 있는 옛날 사진을 올리며 애틋한 모성애를 드러냈다.
특히 고현정은 "제가 유튜브, SNS 하는 걸 자식들과 연결해서 안쓰럽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자식들에게 부담되고 싶지 않다. 엄마는 산뜻하게 열심히 살고 있고 대중에게 받은 사랑을 잘 돌려드리고 싶다"면서 아이에 대한 애틋한 마음과 엄마로서의 모성애를 보여주기도 했다.
배우이기 전에 두 자녀의 엄마이기도 한 고현정이 애틋한 마음을 전하고 있는 만큼 아이들도 화답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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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고현정이 아기를 안고 있는 옛날 사진을 올리며 애틋한 모성애를 드러냈다.
1971년생 고현정은 1995년 정용진 신세계 회장과 결혼하며 연예계를 은퇴했다. 이후 1남 1녀를 출산한 고현정은 2003년 이혼한 뒤 연예계에 복귀해 활동 중이다.
이 가운데 고현정은 26일 소셜 미디어 스토리에 “완연한 봄 오래된 것들을 찾아봤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1990년 10월, 풋풋한 외모로 셀카를 촬영 중인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눈길을 끄는 사진은 어린 아들로 보이는 갓난 아이와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고현정이다. 고현정은 아이를 품에 안고 볼 뽀뽀를 하며 애정을 보였다. 특히 고현정은 과거에 적었던 메모와 타고 남은 초 받침도 공개하며 오래된 것들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고현정이 아이에 대한 그리움과 애틋함을 보인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에서 고현정은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여러분, 저 열심히 잘 살 것”이라고 말했다.
고현정은 “배우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보고 있다. 어쩌다 보니 제가 무례할 때가 많았나 보다. 그런 마음이 아니다. 시대감을 잃지 않는 배우의 정신으로, 진지한 작품들을 많이 해서 여러분들을 찾아 뵙고 싶다. 이 진심을 꼭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고현정은 “제가 유튜브, SNS 하는 걸 자식들과 연결해서 안쓰럽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자식들에게 부담되고 싶지 않다. 엄마는 산뜻하게 열심히 살고 있고 대중에게 받은 사랑을 잘 돌려드리고 싶다”면서 아이에 대한 애틋한 마음과 엄마로서의 모성애를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고현정은 아이들과 따로 지내는 부분에 대해 “엄마라는 사람은 그냥 편해야 된다. 그건 (저에게) 언감생심이고, (아이들과) 살이를 같이 하지 않아서 ‘친하지 않은’ 감정을 느꼈을 때, 친하지 않은 것이 이렇게 슬픈 건지 몰랐다. 채울 수 없다. 없어진 거니까”라고 속상한 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배우이기 전에 두 자녀의 엄마이기도 한 고현정이 애틋한 마음을 전하고 있는 만큼 아이들도 화답할지 주목된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해 수술을 받은 뒤 회복해 복귀했다. 그는 올해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사마귀’에 출연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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