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션 앞에 무릎 꿇고 방송 하차? “만삭 아내 돌봐야 한다” 하루만 부탁(뛰어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슬리피가 션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다만 멤버들 사이에는 슬리피가 보이지 않았다.
알고 보니 슬리피는 전날 밤 단장인 션을 따로 찾았다.
대뜸 무릎부터 꿇은 슬리피는 "내일 생방송이 있는데 스케줄을 못 뺐다. 아내도 만삭인데 돌봐준 사람이 없어서 가야 한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슬리피가 션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4월 26일 방송된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에는 마라톤 훈련을 이어가는 멤버들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아침 기상과 동시에 모닝런을 시작했다. 양세형은 "원래 모닝런은 안 씻고 살짝 뛰고 오는 거다"라고 해 허재를 놀라게 했다.
다만 멤버들 사이에는 슬리피가 보이지 않았다. "슬리피가 중도 포기했다"라는 반응이 나올 정도. 알고 보니 슬리피는 전날 밤 단장인 션을 따로 찾았다.
대뜸 무릎부터 꿇은 슬리피는 "내일 생방송이 있는데 스케줄을 못 뺐다. 아내도 만삭인데 돌봐준 사람이 없어서 가야 한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그는 빠지는 만큼 연습을 더 해오겠다는 약속으로, 션의 "기대하겠다"라는 반응과 허락을 받았다.
한편 ‘뛰어야 산다’는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16인의 스타들이 마라톤에 도전하며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이다. ‘마라톤 기부천사’로 유명한 션과 ‘축구 레전드’ 이영표가 운영 단장과 부단장으로 나서며, ‘베테랑 스포츠 캐스터’ 배성재와 만능 엔터테이너 양세형이 마라톤 중계진으로 함께한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보아 “신혼여행 미루고 김수현 의지했는데” 미성년 열애 의혹에 불똥…‘넉오프’ 벼랑 끝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신정환, 男 세 명에 성상납한 女 연예인 폭로‥강병규 “명단+가격표 있어”(논논논)
- 전라노출 화제 박지현, 과감 탈색+등 훅 파인 백리스‥청초 민낯까지 당당
- “관계 요구하는 듯한 메시지 있어” 故 김새론-김수현 카톡 공개
- “자다 죽는 게 소원” 전 축구선수 故 강지용 하늘의 품으로, 슬픔 속 영면
- 이영애 시술 받는다 “솔직하게 보톡스보다 덴서티, 약하게 할 때는 3번도”(찐천재)
- 이영애, 한남동 자택 최초공개 “도시락 다 먹었니?” 톱스타도 현실육아(찐천재)
- 박하나, 결혼 두달 남았는데 두바이行…♥김태술 실직 아픔 딛고 “조금 특별한 신혼여행”
- 54세 이영애 “입금되면 관리, ♥74세 정호영과 매일 키스…하나 더 낳고팠는데”(찐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