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여관서 불…투숙객 1명 부상

정재훈 2025. 4. 2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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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오늘 오전 9시 20분쯤 논산시 화지동의 한 여관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투숙객 60대 A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른 객실에 있던 2명도 소방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불은 객실 1개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63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재훈 기자 (jjh11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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