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최민수 여자 사고만 안 쳐, 30년간 그것만 기다렸는데”(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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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주은이 배우 최민수와 30년을 살게 된 이유를 고백했다.
이날 강주은은 최민수와 23살에 결혼하며 가장 걱정한 게 여자 문제라고 털어놓았다.
강주은은 "이렇게 살아온 게 30년이다. 그 하나만 어떻게 보면 기다렸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71년생 강주은은 1993년 미스코리아 캐나다 진 출신으로 지난 1994년 배우 최민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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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강주은이 배우 최민수와 30년을 살게 된 이유를 고백했다.
4월 26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79회에는 국제결혼 특집을 맞아 강주은, 심형탁, 박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주은은 최민수와 23살에 결혼하며 가장 걱정한 게 여자 문제라고 털어놓았다. "유명한 배우라서 여자 사고를 칠 수 있겠다 생각했다"는 것.
만약 여자 문제가 발생하면 "점잖게, 쿨하게 나가자"라고 대비했다는 강주은은 "근데 살다보니까 그 사고 하나만 안 나는 거다. 별의별 사고는 다 난다. 알지? 정말 별의별 사고는 다 나는데 그 사고날 때마다 '이건 아닌데,' 이것도 아닌데'(하게 되더라)"고 토로했다.
강주은은 "이렇게 살아온 게 30년이다. 그 하나만 어떻게 보면 기다렸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71년생 강주은은 1993년 미스코리아 캐나다 진 출신으로 지난 1994년 배우 최민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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