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소식좌' 타이틀 호소.."생각보다 안 먹어"[살림남]

정은채 기자 2025. 4. 26. 21: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백지영이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소식좌(적게 먹는 사람)임을 주장했다가 박서진의 직언에 웃음을 자아냈다.

26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트로트 가수 박서진과 여동생 효정의 일상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박서진은 지난 방송에서 백지영과 박효정이 함께 떡볶이, 토스트, 어묵까지 먹었던 장면을 떠올리며 "어떤 소식좌가 떡볶이, 토스트, 어묵까지 다 먹냐. 그건 대식좌다"라고 일침을 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살림남' 방송화면 캡쳐
가수 백지영이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소식좌(적게 먹는 사람)임을 주장했다가 박서진의 직언에 웃음을 자아냈다.

26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트로트 가수 박서진과 여동생 효정의 일상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효정은 직접 겉절이와 파김치를 담근 뒤 라면을 끓였다. 박효정은 오빠 박서진에게 "먹을 거냐"고 물었지만, 박서진은 "한 입만 달라고 할 일도 없을 것"이라며 단호하게 거절했다.

하지만 이내 라면 냄새에 이끌린 박서진은 밖으로 나왔고, "왜 하나만 끓였냐"고 투덜댔다. 이에 박효정은 "나 소식좌임"이라고 주장했다.

이 장면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백지영은 "효정이나 나나 생각보다 많이 먹지 않는다. 먹을 때마다 많이 먹지 않는다"며 자신도 소식좌라고 했다.

그러나 박서진은 지난 방송에서 백지영과 박효정이 함께 떡볶이, 토스트, 어묵까지 먹었던 장면을 떠올리며 "어떤 소식좌가 떡볶이, 토스트, 어묵까지 다 먹냐. 그건 대식좌다"라고 일침을 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