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사야, 생후 80일 子 BTS 정국 닮았다는 말 금지시켜”(아형)

서유나 2025. 4. 26. 21: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심형탁이 일본인 아내 사야에게 예능 출연 전 들은 당부를 공개했다.

4월 26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79회에는 국제결혼 특집을 맞아 강주은, 심형탁, 박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심형탁은 실제로 아들이 생후 "80일 조금 넘었다"며 " 저번주에 통잠 자기 시작했다. 계속 저녁 10시부터 아침 7시까지 밤새 본다"고 육아 일상을 전했다.

한편 심형탁은 지난 2023년 8월 18세의 연하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와 결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심형탁이 일본인 아내 사야에게 예능 출연 전 들은 당부를 공개했다.

4월 26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79회에는 국제결혼 특집을 맞아 강주은, 심형탁, 박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심형탁은 "드디어 아빠가 됐다"며 아들의 이름이 심하루라고 밝혔다. 이어 엄마를 닮았냐는 질문에 "엄마를 닮았다. 그래서 와이프가 절대 오늘 나가면 BTS 정국 닮았다는 얘기 그만하라고 했는데 지금 했네. '정국 닮았으면 좋겠다'는 얘기가 많았는데, 그 애기를 안 하기로 하겠다"고 구구절절 말해 형님들이 "다 해놓고"라며 어이없어 하게 만들었다.

유일하게 이수근만이 육아에 지쳐 그런다며 심형탁의 입장을 이해했다. 심형탁은 실제로 아들이 생후 "80일 조금 넘었다"며 " 저번주에 통잠 자기 시작했다. 계속 저녁 10시부터 아침 7시까지 밤새 본다"고 육아 일상을 전했다.

한편 심형탁은 지난 2023년 8월 18세의 연하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와 결혼했다. 부부가 된 지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부부는 지난 1월 14일 아들 하루 군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채널A '신랑수업'에서 출산과 육아 과정을 공개했다. 히라이 사야는 BTS 정국을 닮은 외모로 과거 화제를 모은 바, 하루 군 역시 아빠보다 정국을 더 닮은 외모로 주목받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