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새 감독' 찾기 어렵네 도르트문트 감독, 러브콜 받고 '미리 퇴짜'... "토트넘 같은 팀 안 간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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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데려오려던 니코 코바치(54) 도르트문트 감독이 미리 퇴짜를 놨다.
독일 '빌트'는 26일(한국시간) "코바치 감독은 토트넘 같은 팀에게 전혀 관심이 없다"고 보도했다.
이어 "토트넘 경영진은 이미 코바치 감독의 철학이 EPL과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며 "하지만 코바치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가장 첫 번째 목표이자 가치는 도르트문트의 정상화라고 얘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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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빌트'는 26일(한국시간) "코바치 감독은 토트넘 같은 팀에게 전혀 관심이 없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여러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팀들이 코바치 감독을 주목하고 있다. 특히 토트넘은 더욱 관심이 크다. 이미 이적시장에서 그의 영입에 대해 문의까지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토트넘 경영진은 이미 코바치 감독의 철학이 EPL과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며 "하지만 코바치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가장 첫 번째 목표이자 가치는 도르트문트의 정상화라고 얘기했다"고 전했다.
도르트문트 경영진도 코바치 감독과 함께 할 것을 굳게 믿고 있다. 매체는 "흔들리던 도르트문트를 안정시킨 방식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코바치 감독도 도르트문트에 애정이 크다"고 전했다.

코바치 감독은 국내 팬들에게 '중대장'이란 별칭으로 유명하다. 그는 지난 2018년 프랑크푸르트를 독일축구연맹(DFB) 포칼 우승으로 이끈 후 그해 독일 명가 바이에른 뮌헨에 부임됐다. 첫 시즌에 뮌헨을 리그와 포칼 '더블'을 이끌었다.
토트넘은 올 시즌을 끝으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보되/글림트와 유럽축구연맹(UEFA) 준결승을 앞두고 있지만, 우승을 차지하더라도 사임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영국 '텔레그래프'도 "토트넘은 최근 노팅엄 포레스트에 패하며 리그 18번째 패배를 기록했고 16위까지 떨어졌다"며 UEL 결과와 상관없이 경질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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