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銅' 유도 이준환, 아시아선수권 81㎏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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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유도의 간판 이준환(포항시청)이 아시아선수권 81㎏ 이하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준환은 26일(한국시간) 태국 방콕 MCC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유도선수권 개인전 남자 81㎏ 이하급 결승전에서 소몬 마크마베코프(타지키스탄)를 허벅다리걸기 절반승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한편 이준환은 지난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혼성 단체전과 81㎏ 이하급에서 각각 동메달을 따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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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남자 유도의 간판 이준환(포항시청)이 아시아선수권 81㎏ 이하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준환은 26일(한국시간) 태국 방콕 MCC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유도선수권 개인전 남자 81㎏ 이하급 결승전에서 소몬 마크마베코프(타지키스탄)를 허벅다리걸기 절반승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이준환은 한국에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다. 앞서 장세윤(KH그룹필룩스)은 여자 52㎏ 이하급에서 동메달을 땄다.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이준환은 2회전에서 리궉윙(홍콩), 3회전서 마디 아만겔디(카자흐스탄), 준결승서 아스케빌 게르베코프(브루나이)를 연달아 한판승으로 누르고 결승전까지 올랐다.
이어 결승전에서도 마크마베코프를 상대로 장기인 허벅다리걸기로 절반을 획득, 최종 우승을 일궜다.
한편 이준환은 지난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혼성 단체전과 81㎏ 이하급에서 각각 동메달을 따낸 바 있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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