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에스파, 신인 아니다"→서현, 매운맛 탈SM 언급 "나 그 소속사 아니야"('놀토')[순간포착]
오세진 2025. 4. 26. 21:04

[OSEN=오세진 기자] ‘놀라운 토요일' 가수 겸 배우인 소녀시대 서현이 사뭇 달라진 이미지를 뽐냈다.
26일 방영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소녀시대 서현이 영화 ‘거룩한 밤 - 데몬 헌터스’의 주연으로 등장했다. 데뷔 20년 차에 이제 언니들에게 반말을 하겠다는 서현은, 이날 콘셉트에 맞춰서 락 앤 롤 같은 느낌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그럼에도 서현은 여전히 막내 같았다. 아직까지 반말을 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서현을 보고 태연은 “본 지가 몇 년인데, 편하게 해야지. 그런데 본인이 어색한 거 아니지?”라며 서현의 어려움을 알아주었다.
이어 받쓰 2라운드 게임이 시작되었다. 붐은 “SM 신인 걸그룹 노래다”라며 노래 시작의 포인트를 알렸다. 이에 사방에서 "에스파?"라며 물음을 던졌고, 키는 “에스파 신인 아니야”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그건 맞는 말이었다. 에스파는 어느덧 4~5년 차의 탄탄한 걸그룹으로 활약 중이니 말이다.
이어 하츠투하츠라는 소개가 나오자 서현은 “저는 근데 SM이 아니다. 나온 지가"라며 말끝을 흐렸다. 벌써 8년 넘는 세월이 흘렀기에 서현의 반응은 당연했고, 붐은 "그래도 후배 노래 나오면 들으시죠?"라며 놀렸다. 이에 서현은 "네"라며 활짝 웃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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