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김사랑, 4년만 복귀..얼굴+몸매 그대로 "군 부대 느낌 오프닝" (SNL)

최혜진 기자 2025. 4. 26.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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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이 'SNL 코리아' 시즌7(이하 'SNL')에 등장했다.

26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SNL'에는 김사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사랑은 47세란 나이가 믿기지 않은 몸매와 얼굴로 팬들의 호응을 자아냈다.

김사랑을 반긴 신동엽은 "오프닝 하면서 오늘 같은 군부대 느낌은 처음이다. 너무나도 반가운 얼굴이다.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배우, 김사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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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쿠팡플레이//
배우 김사랑이 'SNL 코리아' 시즌7(이하 'SNL')에 등장했다.

26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SNL'에는 김사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의 방송 출연은 지난 2021년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 이후 4년 만이다.

이날 김사랑이 등장하자 뜨거운 함성이 터져 나왔다. 김사랑은 47세란 나이가 믿기지 않은 몸매와 얼굴로 팬들의 호응을 자아냈다.

김사랑을 반긴 신동엽은 "오프닝 하면서 오늘 같은 군부대 느낌은 처음이다. 너무나도 반가운 얼굴이다.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배우, 김사랑"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동엽은 김사랑에게 "정말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게 되는데 기분이 어떠냐"고 질문했다.

김사랑은 "제가 그동안 활동을 자주 못했는데, 많은 분들이 와주시고 너무 반갑게 맞아주니까 믿기지가 않는다. 너무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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