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팬덤 “개인 정보 무단 수집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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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NewJeans) 팬덤인 팀 버니즈가 브랜드 팝업스토어 수요조사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후 담당자 분들과 이메일 및 통화를 주고받으며 협의를 거쳤고 한정 수량으로 제공되는 미고랭 라면 기획팩 상품 온라인 판매 물량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구매 예정 수량을 미리 파악한 뒤 가용 수량 중 온라인 판매 물량을 조정해주기로 하여 수요조사를 진행했다"며 "개인정보 수집의 경우, 구매 수량을 제외한 어떠한 정보도 팀 버니즈 외 제3자 기관에 제공되지 않으며, 단순 수요조사 및 이메일 발송을 위한 용도로만 사용된다. 또한, 수요조사 파악 후 7일 이내에 모든 정보를 폐기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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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뉴진스(NewJeans) 팬덤인 팀 버니즈가 브랜드 팝업스토어 수요조사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팀 버니즈는 26일 오후 X(구 트위터)에 “지난 23일 팀 버니즈에 ‘5월 한 달만 기간 한정 판매 가능한 한정 수량 상품이 있어, 먼저 버니즈들에게 알려드리고 싶다’는 취지로 연락을 줬다”고 밝혔다.
이어 “버니즈 분들과 뉴진스를 좋아하는 모든 분들께서 직접 찾으러 가실 필요 없이, 온라인으로 구매하실 수 있도록 온라인 판매를 진행하고자 한다며, 팬분들의 편의를 고려해 온라인 우선 판매 제안을 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후 담당자 분들과 이메일 및 통화를 주고받으며 협의를 거쳤고 한정 수량으로 제공되는 미고랭 라면 기획팩 상품 온라인 판매 물량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구매 예정 수량을 미리 파악한 뒤 가용 수량 중 온라인 판매 물량을 조정해주기로 하여 수요조사를 진행했다”며 “개인정보 수집의 경우, 구매 수량을 제외한 어떠한 정보도 팀 버니즈 외 제3자 기관에 제공되지 않으며, 단순 수요조사 및 이메일 발송을 위한 용도로만 사용된다. 또한, 수요조사 파악 후 7일 이내에 모든 정보를 폐기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팀 버니즈는 “팝업스토어는 계약상 사전 승인이 없어도 가능하다. (해당 브랜드의 )팝업스토어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행사”라며 “어도어 측 공지로 인한 혼선이 없으시길 바란다”고 반박했다.
뉴진스의 팬덤을 대표하고 있다고 자처한 팀 버니즈는 지난 25일 뉴진스와 인도미 미고랭 팝업스토어에 관련해 온라인 구매 수요도를 체크했다.
해당 수요 조사 링크에는 “해당 정보는 단순 수요조사를 위한 용도로만 사용되며, 제3자에게 제공되지 않습니다”며 이름, 전화번호와 이메일 정보를 적는 란이 있다.
이와 관련해 26일 어도어는 “이번 인도미 미고랭 팝업스토어는 어도어의 사전 승인 하에 파트너사가 진행하는 공식 행사”라면서 “어도어는 팬 계정을 통한 홍보 활동이나 개인정보 수집을 요청하거나 관여한 사실이 없다”고 명시했다.
또한 “사전 수요조사 명목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움직임이 확인되고 있다.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하라”며 팬덤의 개인정보가 남용되지 않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뉴진스 멤버 5인은 지난해 11월 29일을 기점으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법원은 지난 3월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고, 뉴진스는 독자 활동이 불가하다. 이들은 현재 활동을 중단하고 소송에 집중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뉴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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