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신보 콘셉트 공개…6인 6색 매력으로 컴백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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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6인 6색의 개성으로 프레임을 채운 사진을 공개해 다가오는 컴백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25일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가 팀 공식 SNS에 미니 4집 'No Genre'의 'No Route' 버전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미니 4집 'No Genre'는 보이넥스트도어의 당당함과 자유분방함을 만날 수 있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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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은숙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6인 6색의 개성으로 프레임을 채운 사진을 공개해 다가오는 컴백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25일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가 팀 공식 SNS에 미니 4집 'No Genre'의 'No Route' 버전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앞서 공개한 'No Matter' 버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미니 4집 'No Genre'는 보이넥스트도어의 당당함과 자유분방함을 만날 수 있는 앨범이다. 이들은 신보를 통해 틀에 자신을 가두지 않고 하고 싶은 음악을 하겠다는 포부를 노래한다. 타이틀곡 'I Feel Good'은 여섯 멤버의 당찬 태도를 역동적인 에너지가 묻어 있는 곡이다.

공개된 사진 속 여섯 멤버는 캠퍼스에서 한가로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책을 읽거나 주위를 구경하며 함께인 시간에 집중한다. 일상적인 공간 속 이들은 마치 곁에 있을 것 같지만 막상 찾기 힘든 존재처럼 느껴진다. 여섯 멤버는 주변에 관심 없다는 듯 무심한 눈빛을 띠다가도 각자가 흥미 있어 하는 것들에는 시선을 보낸다.
첫 번째 콘셉트 포토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장착한 멤버들 역시 돋보인다. 홀릴 듯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성호, 차분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리우, 만화 주인공처럼 눈길을 사로잡는 명재현, 날카로운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하는 태산, 비현실적인 외모의 이한과 나른한 눈빛과 귀여운 매력을 동시에 가진 운학까지 6인 6색 개성이 빛난다.
한편, 미니 4집 'No Genre'는 오는 5월 13일에 발매된다.
사진=MHN DB, KOZ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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