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 유승호, 신들린 웍질에 최양락♥팽현숙 대만족 ‘박수갈채’ (대결 팽봉팽봉)

유경상 2025. 4. 26. 19:4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알바생 유승호의 웍질에 대만족했다.

4월 26일 방송된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서는 팽현숙과 이봉원의 식당 영업 첫 날이 밝았다.

최양락은 알바생들에게 “우리끼리 이야기지만 봉원이 보다는 내가 좀 웃기지? 난 늘 그게 궁금하다. 웃기게 생긴 건 봉원이가 웃기게 생겼고. 외모야 뭐”라며 자신이 이봉원보다 더 웃긴지 확인했다.

알바생들은 사장님을 배신하고 다른 식당으로 옮길 수도 있는 상황. 하지만 최양락 팽현숙 부부는 오로지 유승호만 챙기며 “승호는 잠옷을 입어도 이렇게 예쁘다”고 애정을 쏟았다.

이은지가 “알바 바꿀 수도 있잖아요”라며 배신을 언급하자 최양락 팽현숙 부부는 “안 바꿔. 맹세했다. 어제 저녁에 배신하지 않는다고”라며 유승호 사랑을 보였다. 팽현숙은 아예 알바생들과 “배신하지 말자”를 세 번 외쳤다.

이어 장을 보고 돌아와 감자채볶음을 만들며 다시금 유승호 사랑이 폭발했다. 팽현숙은 남편 최양락에게 감자채볶음을 시켰다가 잘 되지 않자 유승호로 선수 교체했다. 유승호가 익숙한 솜씨로 감자채를 볶자 박수갈채로 쏟아졌다. (사진=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