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지역 발칵 뒤집혔다...여고생 10여명 딥페이크 피해 신고

방영덕 매경닷컴 기자(byd@mk.co.kr) 2025. 4. 26.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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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고등학교에서 여학생들을 상대로 한 딥페이크 합성물 피해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동급생들을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합성물을 제작한 혐의로 고등학생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최근 같은 학교와 인근 학교 여학생들의 사진을 이용해 딥페이크 합성물을 제작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를 받는다.

경찰은 피해 학생들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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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연합뉴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고등학교에서 여학생들을 상대로 한 딥페이크 합성물 피해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동급생들을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합성물을 제작한 혐의로 고등학생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최근 같은 학교와 인근 학교 여학생들의 사진을 이용해 딥페이크 합성물을 제작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를 받는다.

경찰은 피해 학생들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피해 학생들은 10여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지난 11일 학교 측으로부터 관련 보고를 받은 성남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을 학교로 파견해 자체 조사에 나섰다. 경찰은 추가 피해가 있는지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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