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마트 화재…건물 전소, 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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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낮 12시 8분쯤 울산 중구 성안동의 한 마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54명, 장비 17대를 동원해 1시간 30여분 만인 오후 1시 36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울산시는 오후 1시 23분쯤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화재 현장 주변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재난안전문자를 보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마트 창고 쪽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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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연기 확산하자 관련 신고만 129건 접수

26일 낮 12시 8분쯤 울산 중구 성안동의 한 마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54명, 장비 17대를 동원해 1시간 30여분 만인 오후 1시 36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건물 안에 직원과 손님들이 있었지만 모두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마트 건물 1동이 전소했으며 당시 검은 연기가 많이 발생해 주민 신고가 잇따랐다. 이 화재 관련 119 신고만 총 129건이 접수됐다.
울산시는 오후 1시 23분쯤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화재 현장 주변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재난안전문자를 보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마트 창고 쪽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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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CBS 반웅규 기자 bangij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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