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민주 호남 경선서 88.69% 압승
김도형 2025. 4. 26. 17:33
김동연 7.41% 김경수 3.90 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6일 오후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하고 있다. 뉴시스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호남권 지역순회 경선에서 88.69%의 득표율로 압승했다.
이 후보 다음으로는 김동연 후보가 7.41%로 2위, 김경수 후보가 3.90%로 3위를 기록했다.
이 후보는 앞선 충청·영남권 경선에서 누적 득표율 89.56%로 독주한 데 이어 텃밭인 호남에서도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김도형 기자 namu@hankookilbo.com
박준규 기자 ssangkkal@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호남에서도 압도적 1위..."어차피 이재명이 대통령" | 한국일보
- 익산서 부모 흉기로 찔러 살해한 30대 긴급체포… "정신과 치료 전력" | 한국일보
- 김수현, 군인 시절 교제한 다른 여배우 있다… 새 열애설 제기 | 한국일보
- 이영애, 남편과 금슬 자랑 "매일 키스해" ('공부왕찐천재') | 한국일보
- 홍상수·김민희, 아들과 공원 나들이 포착… 최근 '득남' | 한국일보
- [단독] 檢, 건진법사 처남 출국금지... 인사청탁·이권개입 수사 확대 | 한국일보
- 유재석, 길에서 만난 노신사에 큰절 "30년 만에 뵀다" ('놀뭐') | 한국일보
- "냄새 안 난다 착각 마세요"... '1일 1샤워' 호소한 회사 공지문 | 한국일보
- "깐족" "대통령 옆서 아부" 말싸움 하다 끝난 국힘 경선 토론 | 한국일보
- "건방지게 남자 일을" 차별 이겨낸 29세 여성 크레인 기사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