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회 백상], '구찌 임팩트 어워드 GV' 관객들과 영화로 소통
박세완 기자 2025. 4. 26. 17:32

26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구찌 임팩트 어워드 GUEST VISIT' 행사가 열렸다.
백상예술대상이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와 함께 '구찌 임팩트 어워드(GUCCI IMPACT AWARD)'를 통해 3년 연속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을 지원하며, 올해의 후보작을 발표했다.
사회적 이슈를 다양한 시선으로 다루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메시지를 담은 작품에 주어지는 이 상은 5월 5일 생중계되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서 발표한다.
올해 후보작은 '그녀에게'(이상철 감독), '대도시의 사랑법'(이언희 감독), '되살아나는 목소리'(박수남, 박마의 감독), '아침바다 갈매기는'(박이웅 감독), '정순'(정지혜 감독) 등 총 다섯 편이 선정됐다.
백상예술대상이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와 함께 '구찌 임팩트 어워드(GUCCI IMPACT AWARD)'를 통해 3년 연속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을 지원하며, 올해의 후보작을 발표했다.
사회적 이슈를 다양한 시선으로 다루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메시지를 담은 작품에 주어지는 이 상은 5월 5일 생중계되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서 발표한다.
올해 후보작은 '그녀에게'(이상철 감독), '대도시의 사랑법'(이언희 감독), '되살아나는 목소리'(박수남, 박마의 감독), '아침바다 갈매기는'(박이웅 감독), '정순'(정지혜 감독) 등 총 다섯 편이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는 다섯 편의 감독 및 배우, 제작자, 마케팅 팀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화를 제작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객들 앞에서 영화 전반에 관하여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백상예술대상의 주제는 '향해, 항해'다. 한국을 넘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항해의 여정을 백상예술대상이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구찌 임팩트 어워드'는 이 같은 방향성과 맞닿으며, 이를 확장한 의미로 '희망을 향한 항해'를 올해의 테마로 삼았다.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5월 5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구찌가 3년 연속 파트너로 참여하며,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 프리즘·네이버TV·치지직에서 디지털 생중계된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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