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호남권 경선서 '이재명 대세론' 재확인…민주당 27일 '최종 후보 선출'
이재명 기자 김태성 기자 2025. 4. 26. 17:32
이재명 대세론 재확인…김동연 7.41%, 김경수 3.90%
호남권 투표율 53.67%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26일 오후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5.4.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김경수(왼쪽부터), 이재명,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26일 오후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각각 연설을 하고 있다. 2025.4.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26일 오후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김동연(왼쪽부터), 김경수, 이재명 경선 후보가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2025.4.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26일 호남권 합동연설회가 열리는 26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김경수 후보와 악수하고 있다. 2025.4.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 나선 이재명·김경수·김동연 후보가 26일 오후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5.4.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 나선 이재명·김경수·김동연 후보가 26일 오후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5.4.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이재명·김경수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26일 오후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만나 인사하고 있다. 2025.4.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26일 오후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호남권 합동연설회에 입장하고 있다. 2025.4.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26일 오후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호남권 합동연설회에 입장하고 있다. 2025.4.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26일 오후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호남권 합동연설회에 입장하고 있다. 2025.4.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26일 오후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5.4.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26일 오후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연설을 하고 있따. 2025.4.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26일 오후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5.4.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26일 오후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할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선출하는 호남권 합동연설회가 열리고 있다. 2025.4.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호남권 투표율 53.67%





(서울=뉴스1) 이재명 김태성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26일 호남에서 88%가 넘는 압도적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며 '이재명 대세론'을 재확인했다.
기호 1번 이 후보는 이날 오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선 경선 후보 합동연설회에서 대의원·권리당원의 온라인·ARS 투표 결과 투표수 20만 809표 중 17만 8090표(득표율 88.69%)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기호 2번 김경수 후보는 7830표(3.90%)로 3위, 기호 3번 김동연 후보는 1만 4889표(7.41%)로 2위에 올랐다.
이번 호남권 투표율은 선거인단 수 37만 4141명 가운데 20만 809명이 투표해 53.67%로 집계됐다.
앞서 20대 대선 경선 당시 호남권 투표율은 20만 4014명 중 11만 2673명이 참여해 55.23%였다.









2expulsi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00억 아파트는 아들, 2억 시골 땅은 딸"…아빠 유언장 맨정신으로 썼나
- 한집 살던 여성 남편과 결혼…최여진 "불륜은 아냐 이혼 2년 뒤 사귀었다"
- '文때 이미 겪었다' 콧방귀 뀐 다주택자 황현희… "부동산? 버티면 끝"
- 이장우 순댓국집, 식자재 수천만원 미정산 의혹…소속사 "진위 파악 중"
-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 '모텔 살인' 김소영에게 당한 남성 3명 아닌 6명…20대 종로 모텔서 기절
- "아직 안 죽었니?"…버스 기사가 70대 택시 기사 무차별 폭행 '심정지'[영상]
- "나랑 야차 깨볼래 아줌마 XX년"…후배 엄마에게 주먹다짐 막말한 여중생
- 베란다에서 삼겹살 구운 이미주 …"냄새 민폐" vs "과한 지적" 갑론을박
- '미성년자 성폭행' 54세 유명 男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N해외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