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타 몰아친' 임진영, 덕신EPC 챔피언십 3R 단독 2위 도약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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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에서 한 번도 최종 성적 톱5에 들지 못한 임진영(22)이 신설 대회 덕신EPC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서 절호의 기회를 만들었다.
임진영은 앞서 정규투어 통산 64개 대회에 출전해 5번 톱10에 입상했고, 그 중 2022년 대유위니아·MBN 여자오픈 공동 6위가 개인 베스트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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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그동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에서 한 번도 최종 성적 톱5에 들지 못한 임진영(22)이 신설 대회 덕신EPC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서 절호의 기회를 만들었다.
임진영은 26일 충북 충주의 킹스데일 골프클럽 레이크-힐 코스(파72·6,725야드)에서 열린 대회 셋째 날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6개 버디를 잡아내 6언더파 66타를 몰아쳤다.
'66타'는 이번 대회 사흘 동안 나온 가장 좋은 18홀 스코어다.
또한 2022년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 2라운드 때 곽보미가 작성한 코스레코드(7언더파 65타)와는 1타 차이다.
중간 합계 4언더파 212타가 된 임진영은 22계단 뛰어오른 단독 2위에서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2022시즌 KLPGA 투어에 데뷔한 임진영은 루키 시즌 상금순위 78위로 시드를 잃어 2023시즌에는 주로 2부인 드림투어에서 뛰었다. 2024시즌 투어에 복귀해 상금랭킹 45위로 분전했다.
올해는 4개 대회에 나와 3번 컷 통과했고, 지난주 넥센 대회 공동 27위가 가장 높은 순위였다.
임진영은 앞서 정규투어 통산 64개 대회에 출전해 5번 톱10에 입상했고, 그 중 2022년 대유위니아·MBN 여자오픈 공동 6위가 개인 베스트 기록이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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