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킹! 확실히!" 신지 찾으라고?…사진 갖다 쓴 나이트에 경고 날렸다
박다영 기자 2025. 4. 26. 16:00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자신의 초상권을 무단으로 쓴 웨이터에게 유쾌하게 경고 메시지를 날렸다.
신지는 26일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경북 포항의 한 나이트클럽 전단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입구에서 신지를 찾아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신지의 얼굴이 담겼다.
신지는 "입구에서 신지를 찾아도 저는 없다"며 "심지어 남자분이 나온다더라"라고 썼다.
그러면서 "웨이터님 제 이름 써주시는 건 너무 감사하다"며 "하지만 사진은 초상권이 있으니 내려 주시는 게 여러모로 좋을 것 같다. 멀리서 포항에 계신 웨이터 신지님을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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