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신부' 남보라 "결혼식 테마? 내 이름 따라 보라...예랑이와 이미 방귀 터"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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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을 앞둔 배우 남보라가 이미 예비신랑과 방귀를 텄다고 털어놨다.
영상에선 5월 결혼을 앞둔 남보라가 게스트로 출연, 찐친인 강지영 아나운서와 결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전체적인 컨셉을 정한 것이 있나?"라는 강지영의 질문에 남보라는 "테마는 보라색이다. 내 이름이 보란데 노란색으로 깔 수는 없지 않나"라고 말했고 강지영은 "이게 무슨 논리냐"라고 '팩폭'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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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5월 결혼을 앞둔 배우 남보라가 이미 예비신랑과 방귀를 텄다고 털어놨다.
25일 온라인 채널 ‘스튜디오헤이’의 ‘고나리자’에선 ‘강지영에게 지지 않는 맑눈광 예신 (feat.남보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5월 결혼을 앞둔 남보라가 게스트로 출연, 찐친인 강지영 아나운서와 결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전체적인 컨셉을 정한 것이 있나?”라는 강지영의 질문에 남보라는 “테마는 보라색이다. 내 이름이 보란데 노란색으로 깔 수는 없지 않나”라고 말했고 강지영은 “이게 무슨 논리냐”라고 ‘팩폭’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나는 결혼식을 매번 다닐 때마다 대접을 받는 듯한 느낌을 받았을 때 오래 기억이 남는다. 그런 디테일을 신경 쓰느라고 머리가 지금 빠지고 있다”라며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신부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저축과 투자 등 가계 자산 관리 계획은?”이라는 질문에 남보라는 “투자”라고 대답하며 “저축은 잘 안 한다. 투자로 다 돌리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뭐에 투자하나?”라는 강지영의 질문에 남보라는 “코인?”이라고 대답했다. 강지영은 “얘 때문에 미치겠다”라고 찐친 바이브 반응을 드러내며 폭소를 자아내기도. 남보라는 코인 투자 기준을 묻는 질문에 “코인 그래프가 꼭지를 두 번 찍으면 들어간다”라고 털어놨고 강지영은 “투자는 안정적으로 계획을 가지고 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꿈꾸는 결혼생활의 한 장면은?”이라는 질문에는 “싸워도 한 침대에서 자기”라는 대답을 내놨다. 남보라는 “저희는 지금 신혼집을 미리 합쳤는데 제가 짜증이 나는 날에 혼자 거실에 나가서 소파에서 자는데 너무 추운 거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다시 침대로 갔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방귀는 틀 의향이 있느냐?”라는 질문에는 “이미 텄다. 틀려고 튼 게 아닌데 웃다가 나왔다. 처음엔 민망했지만 이실직고를 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남보라는 동갑내기 사업가 연인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고나리자'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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