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전전 여친 색출, 애먼 '아이돌 출신' 등 터졌다..'2차 피해' 우려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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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 여배우 A 씨와 열애 중이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의혹 해소는커녕 2차 피해 후폭풍만 거세진 모양새다.
머니투데이는 26일 오전 "김수현이 군 복무 중이던 2017~2019년 아이돌 출신 배우 A 씨와 열애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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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는 26일 오전 "김수현이 군 복무 중이던 2017~2019년 아이돌 출신 배우 A 씨와 열애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보도했다.
이 기간은 김새론 유족 측이 미성년자이던 김새론과 성인 김수현, 두 사람이 만남을 이어갔다고 주장하는 시기이다. 열애 기간을 두고 유족 측은 2015년 말부터 2021년 7월까지,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1년뿐이라며 팽팽히 맞서고 있다.
여기에 A 씨와의 열애설이 불거지며 '미성년자' 김새론과의 교제는 없었다는 주장에 힘을 실어준 것. 머니투데이는 "김수과 A 씨 교제 사실은 연예계에서 공공연한 비밀이었기 때문에 김새론을 동시에 만났을 가능성은 없다"라며 "김수현이 전역을 석 달 앞둔 2019년 봄쯤 A 씨와 결별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해당 매체는 "김새론은 2016년, 2018년, 2021년 각각 다른 남성과 교제하고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다만 김수현이 군 생활 중 김새론에게 보냈던 자필 편지, 카톡 대화 내용 등이 유족 측에 의해 공개된 상황이기에 대중의 시선이 여전히 곱지 않고 숱한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안타깝게도 김수현 구 여친(여자친구), 김새론 구 남친(남자친구) 찾기 '색출' 분위기로 번지며 2차 피해자들까지 나오고 있어 심히 우려스럽다. 김수현의 과거 열애설이 '파묘', 실명이 거론되며 애꿎은 스타에게로 불똥이 튄 꼴이 됐다.
최근엔 유튜버 이진호의 발언으로 인해 '김새론 구 남친'으로 가수 우즈가 지목, 곤욕을 겪었었다. 결국 우즈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12일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 관련 사안이기에 확인이 불가하다"라고 공식 대응에 나선 바 있다.
한편 김수현 측은 김새론 유족 등을 상대로 120억 원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운영자 김세의에 대해선 성폭력 처벌법 위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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