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아니야?” 홍현희♥제이쓴, 개그맨 일자리 위협한 가족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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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홍현희 부부가 유쾌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제이쓴은 지난 4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하우스텐보스 가면 네덜란드 가족사진(합성)을 찍을수 있습니다. 나 가발 쓴 거 너무 꼴 뵈기 싫어서 그럼 20000"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이쓴, 홍현희는 네덜란드 풍 의상을 입고 튤립과 풍차를 배경으로 서로에게 기댄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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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제이쓴, 홍현희 부부가 유쾌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제이쓴은 지난 4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하우스텐보스 가면 네덜란드 가족사진(합성)을 찍을수 있습니다. 나 가발 쓴 거 너무 꼴 뵈기 싫어서 그럼 20000”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이쓴, 홍현희는 네덜란드 풍 의상을 입고 튤립과 풍차를 배경으로 서로에게 기댄 포즈를 취했다. 가발을 쓴 제이쓴은 자신의 어머니와 완벽한 비주얼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합성 사진을 촬영 중인 제이쓴, 홍현희 옆에서 아무 일 없다는 듯 장난감에 집중하는 아들 준범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게시물을 본 양미라는 “귀여워 미쳐”라고 댓글을 달았고, 송은이는 “어머니?”라고 제이쓴의 얼굴에 놀랐다. 홍진경은 “미쳐”라고 폭소했다. 누리꾼들도 “역시 사이좋은 고부지간”, “시어머니와 며느리”, “가가멜과 스머프로 보여요”, “진짜 가발 찰떡이신데” 등 반응을 보였다.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품에 안았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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