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 팬덤 개인정보 수집 피해 당부 [전문]

어도어는 26일 "이번 인도미 미고랭 팝업스토어는 어도어의 사전 승인 하에 파트너사가 진행하는 공식 행사"라며 "어도어는 팬 계정을 통한 홍보 활동이나 개인정보 수집을 요청하거나 관여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일부 팬 계정 및 커뮤니티를 통해 사전 수요조사 명목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움직임이 확인되고 있다. 팬 여러분께서는 이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진스 팬덤 대표 팀 버니즈는 인도미 미고랭 팝업스토어와 관련해 수요 조사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등 정보를 적어야 하는 링크가 공유되고 있었다.
팀 버니즈 측은 "해당 정보는 단순 수요조사를 위한 용도로만 사용되며, 제3자에게 제공되지 않는다"고 공지했다.
한편 뉴진스 멤버 5인은 어도어와의 신뢰 관계가 무너졌다며 지난해 11월 29일 전속계약이 해지를 요구, 활동명을 NJZ로 변경한다고 알렸다. 그러나 법원은 지난 3월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독자 활동이 불가능해진 뉴진스는 현재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인도미 미고랭 팝업스토어 관련 안내
안녕하세요.
어도어입니다.
뉴진스는 인도미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며, 이번 인도미 미고랭 팝업스토어는 어도어의 사전 승인 하에 파트너사가 진행하는 공식 행사입니다.
단, 어도어는 팬 계정을 통한 홍보 활동이나 개인정보 수집을 요청하거나 관여한 사실이 없습니다.
현재 일부 팬 계정 및 커뮤니티를 통해 사전 수요조사 명목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움직임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팬 여러분께서는 이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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