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나또시장’ 올해 첫 개장…파는 사람 사는 사람 북적

박주석 2025. 4. 2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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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지역 올해 첫 벼룩시장인 '나또시장(나눠 쓰고 또 쓰는 시장)'이 26일 청초생활체육관에서 문을 열었다.

속초시 기후·환경네트워크가 주최한 이번 나또시장에는 시민들이 별도의 판매 부스 없이 각각 돗자리를 펴고 가정 등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 많은 사람들이 현장을 방문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한 나또시장은 매번 자유로운분위기 속에 활기차고 이색적인 장터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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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첫 나또시장이 26일 속초 청초생활체육관에서 열렸다.

속초지역 올해 첫 벼룩시장인 ‘나또시장(나눠 쓰고 또 쓰는 시장)’이 26일 청초생활체육관에서 문을 열었다.

속초시 기후·환경네트워크가 주최한 이번 나또시장에는 시민들이 별도의 판매 부스 없이 각각 돗자리를 펴고 가정 등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 많은 사람들이 현장을 방문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 올해 첫 나또시장이 26일 속초 청초생활체육관에서 열렸다.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한 나또시장은 매번 자유로운분위기 속에 활기차고 이색적인 장터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이날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단 7월과 8월은 무더위로 인해 행사가 열리지 않는다.

박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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