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떠난 웬디, 새 소속사 가자마자 이미지 변신‥멤버 슬기도 감탄한 미모
이하나 2025. 4. 26. 14:58





[뉴스엔 이하나 기자]
레드벨벳 웬디가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웬디는 지난 4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소속사 이적 후 촬영한 프로필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게시물에서 웬디는 청셔츠에 블루 스커트를 입고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한 줌 허리와 늘씬한 각선미를 뽐낸 웬디는 긴 웨이브 헤어로 여성미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반팔 셔츠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패션에 단발 웨이브 펌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게시물을 본 레드벨벳 멤버 슬기는 "오 먼가 새로워 이뻐"라는 댓글로 미모에 감탄했다.
지난 2014년 레드벨벳의 멤버로 데뷔한 웬디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후 어센드에 새 둥지를 틀었다. 어센드 측은 지난 25일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어센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다방면에서 뛰어난 역량을 입증한 아티스트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라며 “웬디의 레드벨벳 활동도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어센드를 믿어준 웬디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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