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뿅뿅 지구오락실3’ 지락이 4인방, 과거 사진 공개로 웃음 선사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tvN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3’가 지난 25일 첫 방송에서 멤버들의 과거 사진을 공개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2년 만에 시즌3로 돌아온 이은지, 이영지, 미미, 안유진은 여전한 에너지와 케미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이번 시즌의 첫 행선지는 아부다비로 나영석 PD는 멤버들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스파이 콘셉트와 함께 각자의 과거 모습을 재현하는 콘셉트를 제안했다. 이에 따라 방송에서는 네 멤버의 과거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다.
이은지는 2012년 21세 때 SBS ‘스타킹’에 출연했던 시절의 사진이 공개됐다.
빨간색과 흰색 줄무늬 상의에 프린지 장식, 검정 치마와 레깅스를 매치한 모습으로, 밝고 에너지 넘치는 포즈가 인상적이다. 이은지는 당시에도 특유의 유쾌함과 끼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미미는 2010년 중학생 시절, 교실에서 춤을 추는 영상 속 모습이 공개됐다.
보라색 재킷에 반바지, 운동화를 신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끼와 춤 실력을 자랑했다. 미미의 밝고 당당한 모습이 현재와 크게 다르지 않아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영지는 2018년, ‘고등래퍼’ 출연 당시 교복 차림의 모습이 공개됐다.
단정한 단발머리에 교복을 입고 있는 모습에서 풋풋함이 느껴진다. 당시 이영지는 강렬한 랩 실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았다.
안유진은 2015년 초등학교 졸업 사진이 공개됐다.
긴 생머리에 단정한 복장을 한 모습으로 지금의 청순하고 밝은 이미지가 어린 시절부터 드러났다. 사진 속 안유진은 풋풋함과 순수함이 묻어난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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