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결혼' 미쓰에이 민, 뉴욕서 '7년 교제' 남친 프러포즈 받고 '행복'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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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결혼을 앞둔 그룹 미쓰에이 출신 민이 행복한 프러포즈 순간을 공개했다.
한편, 민은 6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민은 지난 21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는 6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소중한 사람과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기로 했다"라며 "기쁠 때도 지칠 때도 늘 따뜻하게 손 내밀어 주었던 사람과 서로의 하루를 함께 걸어가려 한다"며 결혼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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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6월 결혼을 앞둔 그룹 미쓰에이 출신 민이 행복한 프러포즈 순간을 공개했다.
민은 2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Let’s go on a picnic‘ he said…And this!! (그가 피크닉을 가자고 했다....그리고 이것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남자친구가 무릎을 꿇고 반지를 건네며 프러포즈하는 순간이 담겨있다. 귀엽고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은 민은 입을 가린 채 놀라는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환하게 웃음을 터트리는 모습과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행복하게 웃는 예비 신랑신부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했다.
연인을 비롯해 다른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에선 다섯 손가락을 내밀고 손가락에 낀 프러포즈 반지를 자랑하는 듯한 포즈로 청혼을 받은 기쁨을 엿보게 한다.
한편, 민은 6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7년간의 교제를 이어오며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민은 지난 21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는 6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소중한 사람과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기로 했다”라며 “기쁠 때도 지칠 때도 늘 따뜻하게 손 내밀어 주었던 사람과 서로의 하루를 함께 걸어가려 한다”며 결혼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민은 지난 2010년 4인조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 ‘베드 걸 굿걸’ ‘허쉬’ ‘터치’ 등의 히트곡을 낳으며 인기를 모았다. 2017년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후에는 솔로 앨범과 뮤지컬 등으로 활동을 이어갔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민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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