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흉기로…" 익산서 친부모 살해한 30대 긴급체포
2025. 4. 2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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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에서 친부모를 살해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체포 됐습니다.
익산경찰서는 부모님을 살해한 혐의(존속살해)로 34살 남성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오늘(26일) 전북 익산의 한 아파트에서 60대 아버지와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26일) 낮 12시 51분쯤 "동생이 부모님을 살해한 것 같다"는 A씨 누나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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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에서 친부모를 살해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체포 됐습니다.
익산경찰서는 부모님을 살해한 혐의(존속살해)로 34살 남성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오늘(26일) 전북 익산의 한 아파트에서 60대 아버지와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26일) 낮 12시 51분쯤 "동생이 부모님을 살해한 것 같다"는 A씨 누나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출동한 현장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경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김경인 기자 kikim@yna.co.kr
#익산경찰서 #친부모 #살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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