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여관 화재···60대 투숙객 병원 이송, 2명 대피

김선영 기자 2025. 4. 2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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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9시 26분께 충남 논산시 화지동의 한 여관 1층 객실에서 불이 났다.

인근 철물점 주인의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9대와 인력 69명을 투입해 2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A씨가 투숙하던 객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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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충남 논산소방서 제공
[서울경제]

26일 오전 9시 26분께 충남 논산시 화지동의 한 여관 1층 객실에서 불이 났다.

인근 철물점 주인의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9대와 인력 69명을 투입해 2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60대 투숙객 A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또 다른 투숙객 2명은 스스로 대피해 추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A씨가 투숙하던 객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고 있다.

김선영 기자 earthgir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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