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 '딸기시루' 곰팡이 위생 논란…결국 "판매 조기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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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표 빵집 성심당의 인기 메뉴 '딸기시루'에서 곰팡이가 발견돼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대전MBC 보도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11시쯤 딸기시루를 구매한 A 씨는 같은 날 밤 9시쯤 상자를 열었을 때 케이크 옆에 물이 흘러 있고, 딸기 5-6개 정도에 곰팡이가 피어있었다고 설명했다.
A 씨는 케이크 구매 10여 분 만에 냉장고에 넣었기에 보관에 문제가 없었고, 구매 당시 기온이 23도를 넘는 날씨였는데도 매장 측이 딸기 시루를 상온에 방치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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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표 빵집 성심당의 인기 메뉴 '딸기시루'에서 곰팡이가 발견돼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대전MBC 보도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11시쯤 딸기시루를 구매한 A 씨는 같은 날 밤 9시쯤 상자를 열었을 때 케이크 옆에 물이 흘러 있고, 딸기 5-6개 정도에 곰팡이가 피어있었다고 설명했다.
A 씨는 케이크 구매 10여 분 만에 냉장고에 넣었기에 보관에 문제가 없었고, 구매 당시 기온이 23도를 넘는 날씨였는데도 매장 측이 딸기 시루를 상온에 방치했다고 주장했다.
성심당은 매장 온도와 제품 관리가 미흡했다고 인정, 대전 중구도 현장 점검 등 계도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심당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딸기시루 판매 종료 안내'글을 올리고 "급격히 올라간 기온과 딸기 수급의 어려움으로 딸기시루 판매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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