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 지역 자활근로자 대상 방문 건강상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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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광희·이하 의료사협)이 자활센터 자활근로 참여주민 대상 방문 건강상담을 진행한다.
2023년부터 시작해 올해 3년째인 방문 건강상담은 저소득층 자활근로자들의 건강을 돌보는 프로그램으로 4월과 8월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에 의료사협은 자활근로자가 근무하는 사업장에 직접 방문해 만성질환 조기 예방을 위한 기초 건강검진과 건강상담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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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광희·이하 의료사협)이 자활센터 자활근로 참여주민 대상 방문 건강상담을 진행한다.
2023년부터 시작해 올해 3년째인 방문 건강상담은 저소득층 자활근로자들의 건강을 돌보는 프로그램으로 4월과 8월 2회에 걸쳐 진행된다.
대상은 조건부 수급자, 자활급여 특례자, 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 독거 가구다.
현재 원주에 활동중인 자활근로자는 약 200여명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아 정기적인 건강 모니터링과 예방관리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이에 의료사협은 자활근로자가 근무하는 사업장에 직접 방문해 만성질환 조기 예방을 위한 기초 건강검진과 건강상담을 진행한다.
료로 진행한다. 상담은 △혈압, 혈당 측정 및 생활습관 문진 △운동 및 영양 관리 교육 △국가건강검진 제도 안내 등을 진행한다. 또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한 참여자에게는 건강 모니터링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광희 이사장은 “원주 거주 자활근로자가 스스로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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