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머리를 때리다니” ♥세븐 때리고 시母 지적에 깜짝, 급 사과 엔딩(1+1)

이슬기 2025. 4. 2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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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가 시어머니에게 사과했다.

25일 '1+1=이다해' 채널에는 ""다해야 왜 그랬어?" 시어머니가 그 장면을 보셨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세븐, 시어머니와 다정한 시간을 준비한 그는 "특이하게 우리는 시어머니와 엄마가 굉장히 친해서 같이 만난다"라고 했고, 세븐은 "사돈 생일 때 만나는 집이 있을까"라고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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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이다해’ 채널
‘1+1=이다해’ 채널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다해가 시어머니에게 사과했다.

25일 '1+1=이다해' 채널에는 "“다해야 왜 그랬어?” 시어머니가 그 장면을 보셨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이다해는 친정엄마의 생신을 맞아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세븐, 시어머니와 다정한 시간을 준비한 그는 “특이하게 우리는 시어머니와 엄마가 굉장히 친해서 같이 만난다”라고 했고, 세븐은 “사돈 생일 때 만나는 집이 있을까”라고 호응했다.

네 사람은 훠궈 집에서 식사를 했다. 부부 컨텐츠에 대한 시어머니의 모니터링도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세븐이 자신의 연기에 대한 칭찬에 신나 했기 때문.

세븐의 엄마는 두 사람의 릴스를 언급하며 "라면 쏟아서 행주로 머리 맞는 거 보고 (지인이) 너무 속상해하더라. 행주로 남편 머리를 때리다니"라고 이야기했다.

이다해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세븐은 “내가 그래서 때리지 말라고 했지. 개포동 아줌마 생각이 아니고, 우리 엄마 생각인 거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결국 이다해는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했다. 세븐은 "나는 연기는 연기라고 보니까 괜찮다. 맨날 야단맞는 연기하니까 늘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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