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 있었다"… 하현상, '고양이'에 담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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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음악적 성장을 담아낸 제작기로 시선을 모았다.
하현상은 지난 25일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곱 번째 디지털 싱글 '고양이'의 코멘터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하현상은 신보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느낀 감정을 비롯해 자신의 솔직한 감정과 생각들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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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듣는 분들이 힘내길" 따뜻한 응원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음악적 성장을 담아낸 제작기로 시선을 모았다.
하현상은 지난 25일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곱 번째 디지털 싱글 '고양이'의 코멘터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하현상은 신보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느낀 감정을 비롯해 자신의 솔직한 감정과 생각들을 털어놨다. 먼저 그는 타이틀곡 '고양이'에 대해 "힘을 빼고 조금 멀리서 보자는 생각을 했다"며 "좋은 음악을 써야 한다는 강박이 있었는데 이제는 조금 내려놓고 긍정적으로 곡을 쓰려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수록곡 '기다려줘'에 대해서는 "가사에서 제목을 따왔다. 누군가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을 담았다"라고 말했다.
하현상은 "이번 앨범은 노래를 듣는 분들이 힘을 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만들었다. 힘낼 일이 없더라도 '힘내라, 잘될 거다'라고 말해드리고 싶었다"고 신보에 담은 메시지를 설명했다.
지난 23일 발매된 '고양이'는 이 세상 각자만의 방식으로 삶을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위로가 될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고양이'는 희망과 슬픔이 교차하는 감성적인 모던 록 장르의 곡이다.
하현상은 다음 달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2025 단독 팬미팅 '어느 날의 현상'을 개최한다. 다음 달 17일 대만, 오는 6월 7일 마카오에서는 동명의 팬콘서트를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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