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한덕수 대행 향해 "파렴치한 출마 간 보기"
손기준 기자 2025. 4. 26. 11: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민주당은 오늘(26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대선 출마 가능성이 제기되는 상황에 대해 "파렴치한 출마 간 보기"라고 비난했습니다.
민주당 황정아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정을 노욕의 제물로 삼은 한 권한대행을 국민께서 심판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5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2회 순직의무군경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민주당은 오늘(26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대선 출마 가능성이 제기되는 상황에 대해 "파렴치한 출마 간 보기"라고 비난했습니다.
민주당 황정아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정을 노욕의 제물로 삼은 한 권한대행을 국민께서 심판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황 대변인은 "경제는 추락하고 민생은 파탄 났는데, 국정을 책임진 자가 대권에 욕심을 내는 게 가당키나 하나"라며 "국정 책임을 뒷전으로 미루고 대놓고 대권 행보를 하면서 간 보기를 하는 사람이 국가를 이끌겠다니 코미디"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개인의 욕망을 위해 공직에 대한 국민 신뢰를 붕괴시킨 한 권한대행을 기다리는 것은 국민의 심판뿐"이라며 "자신의 노욕을 위해 권한대행의 자리를 대권욕의 발판으로 삼은 한 권한대행을 용서할 것이라 착각하지 말라"고 지적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손기준 기자 standard@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엇나간 모정…아들 근무한 편의점 사장 협박한 50대 전과자 전락
- 신장 고장에 골다공증까지…단백질 쉐이크 괴담 사실일까?
- "불황 견디자"…SNS에 '아빠 이야기' 올리고 쉬는 날 서로의 가게 방문하는 '품앗이'도
- "자신을 응징자로 생각"…살던 곳 위층에 불 지른 방화범의 진실은?
- 산림과학원, 강풍에 강원·경북 동해안 '대형산불 위험예보' 발령
- 만취 운전 적발되자 달아나다 순찰차 등 들이받은 50대 실형
- 미 재무 "한국과 통상협의에 고무…무역균형 맞추려는 노력 감사"
- 한국 주식시장 등지는 외국인…9개월 연속 39조 원 팔아치워
- 북, 5천 톤급 신형 '최현급' 구축함 진수…김정은 "원양함대 건설"
- 오늘 서울 종로서 5만 명 연등행렬…27일까지 일대 교통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