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박지윤 아들, 11살에 엄마보다 덩치 커졌네…"이제 다 커서" 감격
태유나 2025. 4. 26. 10:00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박지윤(46)이 아들(11) 바보 면모를 보였다.
지난 25일 박지윤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아들과 데이트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박지윤은 “이안이 방학 숙원 사업 이발 하러 갔던 날”, “머리 마음에 들어 하셨고”, “한국 이탈리아 사람”, “이제 다 커서 엄마 무거운 택배도 다 들여놔주고”라는 글과 미용실, 식당에서 함께 한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아들은 카메라를 향해 웃어 보이는 등 어느덧 훌쩍 큰 듬직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윤은 같은 KSB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2010년 10월에 딸, 2014년 2월에 아들을 낳았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제주지방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하고 이혼 절차를 밟고 있으며, '쌍방 상간 소송'을 제기하며 흙탕물 싸움도 벌이고 있다. 현재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은 모두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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