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의 발견] "장기 털릴래?" 새벽마다 우르르 섬뜩한 '배불뚝이' 끝까지 팠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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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가전제품이 박스 째 수십 개씩 배송 된다." 이 '수상한 이웃'에 대한 제보로 취재가 시작됐습니다.
소형 가전부터 대형 가전까지 상자 수십 개가 매일 밤 은밀히 배송된다? 도대체 이 수상한 이웃은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는 것일까요.
SBS 탐사보도부 탐사기획팀 김민준 기자는 이 이웃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미심쩍은 가전 배송'이 범죄에 연루됐다는 것을 알았고,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대안은 없는지 집중 취재했습니다.
과연 이 수상한 이웃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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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가전제품이 박스 째 수십 개씩 배송 된다." 이 '수상한 이웃'에 대한 제보로 취재가 시작됐습니다. 냉장고 두어 대 정도면 모를까. 소형 가전부터 대형 가전까지 상자 수십 개가 매일 밤 은밀히 배송된다? 도대체 이 수상한 이웃은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는 것일까요. SBS 탐사보도부 탐사기획팀 김민준 기자는 이 이웃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미심쩍은 가전 배송'이 범죄에 연루됐다는 것을 알았고,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대안은 없는지 집중 취재했습니다. 과연 이 수상한 이웃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SBS <특종의 발견>에서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진행: 채희선 / 출연: 김민준 SBS 탐사보도부 탐사기획팀 기자 / 영상취재: 박승원 / 영상편집: 이승희 / CG: 진상명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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