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잇썸 초원·나영, 오늘 삼성라이온즈파크 출격
안병길 기자 2025. 4. 26. 09:45

그룹 라잇썸(LIGHTSUM) 초원, 나영이 승리 요정으로 야구장에 뜬다.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의 초원과 나영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 경기에서 각각 시구, 시타에 나선다.
초원과 나영은 삼성 라이온즈의 승리를 기원하며 시구와 시타를 맡을 뿐만 아니라 경기 중간 진행되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현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초원은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와 소중한 경험을 함께하게 돼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 모든 선수분들이 안전하고 멋진 경기가 될 수 있게 진심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영은 “아버지가 응원하는 구단인 삼성 라이온즈에서 시타를 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 첫 시타 예쁘게 봐달라”며 응원의 마음을 밝혔다.
초원, 나영이 속한 라잇썸은 지난해 디지털 싱글 ‘POSE!’를 발매한 후 예능 프로그램과 대학 축제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또한 올해 2월 열린 ‘32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4’에서 ‘한터초이스 K-POP 아티스트(여자)’를 수상하며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편, 라잇썸은 오는 6월 1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개최되는 ‘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에 참석한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이유 아파트’ 1년새 125억 뛰었다! 공시가 325억
- [전문] ‘100억 자산가’ 황현희, 부동산 버티기 입 열었다
- [전문] 문지인♥김기리, 유산 아픔 딛고 부모 된다…“다시 찾아온 생명이”
- [전문] 이장우, 4000만원 ‘미수금 논란’ 전면 부인 “중간 업체 문제”
- [SNS는 지금] 송일국 삼둥이, 훌쩍 큰 근황…“대한이는 185cm 넘어” 깜짝
- ‘최시훈♥’ 에일리, 난자 채취 후 극심한 고통…“아파서 걷지도 못해”
- ‘케데헌’ 수상소감 강제 중단…CNN도 “부끄럽다”
- 중국 ‘월간남친’도 훔쳐갔다
- ‘나혼산’ 또 휘청… 아동성범죄 은폐 의혹 만화사 소개, 해명 없이 ‘삭제’
- “각방 쓴다” 인순이, 4살 연하 남편 폭로…이불 속 ‘이것’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