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하녀 변신, 子 경악…일본도 반한 한류 하녀 탄생?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4. 26. 09:42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네덜란드에서 ‘극한 가족사진’을 찍었다.
하녀 복장으로 변신한 엄마, 아빠를 바라보던 아들 준범이는 경악했고, 예상치 못한 일본인들의 찬사가 이어지며 ‘한류 하녀’라는 신박한 수식어까지 탄생했다.
25일,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네덜란드 전통 가족사진 체험기를 공개했다. 평범한 가족 여행으로 시작한 이날 일정은, 단 몇 분 만에 ‘왕자와 하녀 부부’ 설정으로 대반전했다.



처음에는 왕복을 기대하던 제이쓴이었지만, 홍현희의 아이디어로 결국 두 사람 모두 여장 스타일의 하녀 복장을 하게 됐다. 준범이는 왕자 의상으로 완성도를 높였고, 이 조합에 준범이는 “하지 마! 하지 마!”라며 크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터뜨렸다.
제이쓴은 농민 봉기 스타일의 두건까지 착용하며 콘셉트를 유지했고, 홍현희는 여기에 ‘스머프 마녀’를 연상케 하는 드라마틱한 의상 업그레이드로 분위기를 완성했다.
가족사진 촬영이 끝난 후 스튜디오 앞에서 벌어진 깜짝 에피소드도 빼놓을 수 없다. 똑같은 하녀 복장을 한 일본인 여성 관광객들과 마주친 것. “곤니찌와~ 스테키데스(멋지다)!” 일본 여성들의 칭찬에 제이쓴은 부끄러워하면서도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한류 하녀’*라는 별명이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놀이공원 일정을 마치며 홍현희는 “시원한 알탕 먹고 싶다”고 툭 내뱉었고, 이 현실적 한마디가 이날의 폭소 여행기를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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