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실 1차장, 미국서 국가안보부보좌관과 정책협의…"북 위협 대비"

임태우 기자 2025. 4. 26. 09: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미 양국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비해 연합 방위 태세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제1차장은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알렉스 웡 미국 국가안보 부보좌관과 정책 협의를 가졌습니다.

양국은 이를 위해 국가안전보장회의가 중심이 돼 정부 차원의 협력을 진전시키기로 했습니다.

국가 안보실은 "신원식 안보실장 방미와 한덕수 권한대행-트럼프 대통령 통화의 후속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김태효 국가안보실 제1차장(오른쪽)과 알렉스 웡 미국 국가안보 부보좌관 (사진=국가안보실 제공, 연합뉴스)

한미 양국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비해 연합 방위 태세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제1차장은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알렉스 웡 미국 국가안보 부보좌관과 정책 협의를 가졌습니다.

둘은 한국군과 주한미군의 역량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데에 합의했습니다.

방산 협력과 해양 안보 강화를 위한 조선 협력의 중요성도 강조했습니다.

양국은 이를 위해 국가안전보장회의가 중심이 돼 정부 차원의 협력을 진전시키기로 했습니다.

국가 안보실은 "신원식 안보실장 방미와 한덕수 권한대행-트럼프 대통령 통화의 후속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진=국가안보실 제공, 연합뉴스)

임태우 기자 eight@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