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가 쌍산 김동욱 씨, 새마을운동 정신인 '우리도 한번 잘살아 보세' 서예 퍼포먼스 펼쳐
이영균 2025. 4. 26. 09: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예 퍼포먼스 대가로 알려진 쌍산(雙山) 김동욱 씨는 24일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문성리 새마을 운동 발상지 기념관에서 새마을 운동 정신인 '우리도 한번 잘살아 보세' 서예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는 부산, 울산, 포항 등에서 온 사진 작가 5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새마을운동정신으로 마을을 가꾸며 협동심과 단합으로 시작된 대한민국 건설이라는 구호를 외친 박정희 전 대통령의 뜻을 상기하는 퍼포먼스를 마련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예 퍼포먼스 대가로 알려진 쌍산(雙山) 김동욱 씨는 24일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문성리 새마을 운동 발상지 기념관에서 새마을 운동 정신인 '우리도 한번 잘살아 보세' 서예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는 부산, 울산, 포항 등에서 온 사진 작가 5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새마을운동정신으로 마을을 가꾸며 협동심과 단합으로 시작된 대한민국 건설이라는 구호를 외친 박정희 전 대통령의 뜻을 상기하는 퍼포먼스를 마련했다.
쌍산은 "그때 그 시절 가난했던 보릿고개를 넘어 세계 10위의 경제 대국을 이룩한 오늘이다"라는 글귀를 통해 "잘살아 보세 잘살아 보세 우리도 한번 잘살아 보세"라는 구호가 새겨진 이벤트를 펼쳤다.
포항=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애 엄마인 줄 알았죠?” 55세 미혼 김희정, 20년째 ‘자식’ 키운 진짜 이유
- “건물 대신 ‘라벨’ 뗐다”… 장동민·이천희 ‘건물주’ 부럽지 않은 ‘특허주’
- “억 벌던 손으로 고기 썰고 호객”…연예인 자존심 던진 ‘지독한 제2막’
- “13억 빚 정리 후 작은 월세방이 내겐 우주”…김혜수·한소희의 ‘용기’
- “소화제만 먹었는데 췌장암 3기”…등 통증 넘긴 50대의 뒤늦은 후회
- “연예인은 고급 거지” 300번 실직 체험 황현희, 100억 만든 ‘독한 공부’
- “절대 빨대로 빨아먹지 마세요”…‘아아’에 ‘거품’ 얹었더니 [밀착취재]
- 보일러 없던 월세방서 ‘2000억’…배용준, 욘사마 버리고 ‘투자 거물’ 됐다
- “45만 월세의 반란” 박군, 30억 연금 던지고 ‘15억 등기부’ 찍었다
- 냉동실에 오래 둔 고기 하얗게 변했다면 먹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