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 위 꿀케미…에일리♥최시훈, 두바이 글램핑서 눈맞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4. 26. 07: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에일리와 신랑 최시훈이 두바이 사막에서의 낭만 가득한 신혼여행을 공개했다.

럭셔리 글램핑장과 로맨틱한 풀사이드 디너, 두 사람의 찐한 눈빛이 보는 이들마저 설레게 했다.

에일리와 남편 최시훈이 25일 SNS를 통해 두바이 신혼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Honeymooning in the desert. 신행 첫날은 바로바로~~ 두바이 사막에서의 글램핑정말 낭만적이야"라는 멘트와 함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에일리와 신랑 최시훈이 두바이 사막에서의 낭만 가득한 신혼여행을 공개했다. 럭셔리 글램핑장과 로맨틱한 풀사이드 디너, 두 사람의 찐한 눈빛이 보는 이들마저 설레게 했다.

에일리와 남편 최시훈이 25일 SNS를 통해 두바이 신혼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Honeymooning in the desert. 신행 첫날은 바로바로~~ 두바이 사막에서의 글램핑…정말 낭만적이야”라는 멘트와 함께다.

가수 에일리와 신랑 최시훈이 두바이 사막에서의 낭만 가득한 신혼여행을 공개했다. 사진=최시훈 SNS
사막 위 조용한 산책로에서 마주 보고 선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최시훈 SNS
최시훈, 에일리는 지인 소개로 만나 1년 넘게 교제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사진=최시훈 SNS
두 사람은 석양이 내려앉은 수영장 앞에서 로맨틱한 디너를 즐기고 있다. 사진=최시훈 SNS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석양이 내려앉은 수영장 앞에서 로맨틱한 디너를 즐기고 있다. 에일리는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크림 톤 니트 가디건으로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최시훈은 스트라이프 셔츠에 올리브톤 반바지로 편안한 리조트룩을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사막 위 조용한 산책로에서 마주 보고 선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서로를 꼭 안은 채 시선을 주고받는 모습은 그 자체로 신혼의 설렘을 전했고, 배경으로 펼쳐진 감성 글램핑 텐트는 ‘현실감 제로’의 여행 분위기를 더했다.

최시훈 역시 “꿈같은 허니문 시작했다! 결혼식도 꿈 같았는데 바로 신혼여행 오길 잘한 것 같다”고 밝히며 여러 장의 여행 사진을 함께 올렸다. 그는 “두바이에 있는 ‘terrasolis’라는 글램핑 리조트인데, 낮엔 풀장에서 놀고 밤엔 시원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 좋다”고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일, 지인 소개로 만나 1년 넘게 교제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는 두바이에서 첫 신혼여행을 만끽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