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승, 드디어 ♥김숙 향한 진심 밝혔다..."조심스럽고 생각 복잡해" ('톡파원 25시')

정안지 2025. 4. 26.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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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승이 김숙과의 관계에 대해 "저도 조심스럽다"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오는 28일(월) 방송될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배우 구본승과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과 함께 세계 4대 기독교 성지 스페인 몬세라트 지역, 미국 플로리다 서부 중심지 탬파로 떠난다.

한편 기독교 성지 스페인 몬세라트, 플로리다 서부 중심지 탬파 등 다채로운 랜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JTBC '톡파원 25시'는 오는 28일(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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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구본승이 김숙과의 관계에 대해 "저도 조심스럽다"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오는 28일(월) 방송될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배우 구본승과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과 함께 세계 4대 기독교 성지 스페인 몬세라트 지역, 미국 플로리다 서부 중심지 탬파로 떠난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MC 김숙과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해 최종 커플로 화제를 모았던 구본승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그는 김숙과의 관계에 대해 "저도 조심스럽다"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했고, 김숙은 "어제 새벽 2시에도 연락했다"고 말하며 두 사람 사이의 묘한 기류가 설렘을 더한다.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던 양세찬은 구본승에게 "내가 알던 시추2가 아니다. 본인 앞에서만 보이는 김숙의 다른 모습이 있냐"고 질문한다. 이에 구본승은 "어제 조금 다른 모습을 느꼈다. 생각이 복잡하다"고 답해 예상 밖의 반응으로 현장을 웃음짓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스페인 톡파원은 1025년에 지어져 올해 건립 1000주년을 맞이한 몬세라트 수도원을 방문한다. 이곳에서는 칼탈루냐 수호성인이자 수도원의 전설이 전해지고 있는 검은 성모 마리아상도 볼 수 있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한편 기독교 성지 스페인 몬세라트, 플로리다 서부 중심지 탬파 등 다채로운 랜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JTBC '톡파원 25시'는 오는 28일(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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