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된 아기랑 외출? 김민희♥홍상수, 갑론을박..누리꾼들 상반된 '반응'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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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100일도 채 되지 않은 아기를 데리고 외출한 모습이 포착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때아닌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남시 미사호수공원에서 산책 중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다만, 누리꾼들 사이에선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100일도 채 되지 않은 아기를 데리고 외출한 모습이 포착되며, 설전이 벌어지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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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100일도 채 되지 않은 아기를 데리고 외출한 모습이 포착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때아닌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남시 미사호수공원에서 산책 중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김민희는 갓난아기를 품에 안고, 홍상수 감독은 그 곁에서 다정하게 아기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는 모습. 여느 부모처럼 행복한 모습의 두 사람이다.
어느 덧 세식구가 된 후, 첫 외출을 위한 평범한 가족의 시간이었다. 다만, 누리꾼들 사이에선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100일도 채 되지 않은 아기를 데리고 외출한 모습이 포착되며, 설전이 벌어지고 있는 것.
몇몇 누리꾼들은 "아직 너무 어린 아기인데, 너무 위험하지 않냐"며 외출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면역력이 약한 아기를 너무 일찍 외출시키는 건 무리라는 것. 아기의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낸 것이다.
반면, 다른 누리꾼들은 이를 두고 자연스러운 일상이라며 옹호의 입장을 보였다. 이들은 "아기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건 부모로서 당연한 일"이라며, "모자도 썼고, 아기에게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에서의 외출이라면 문제될 것이 없다"는 반응을 보인 것. 일거수 일투족 화제가 되는 두 사람인 만큼, 이번에 아기와 함께 한 첫 외출도 주목된 분위기다.
한편,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2016년부터 사실혼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혼외자 출산 이후에도 꾸준히 자연스러운 가족의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향후 또 다른 모습들이 공개될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OSEN DB,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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