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딸 추사랑, 모델 됐다…母야노시호 닮은 미모

허예지 인턴 기자 2025. 4. 26. 06:0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ENA 예능물 '내 아이의 사생활'이 27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제공) 2025.04.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허예지 인턴 기자 =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12년 단짝 친구 유토와 광고 촬영장을 찾는다.

27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ENA 예능물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유토는 광고 촬영에 나선 사랑이의 매니저로 변신한다.

MC 도경완·장윤정 부부와 모델 출신 이현이, 추성훈이 스튜디오에서 아이들을 지켜본다.

사랑이는 화보 촬영에 이어 단독 광고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를 찾는다. 유토는 보호자 없이 촬영장에 가야 하는 사랑이를 위해 매니저를 자처한다.

추위를 타는 사랑이를 위해 담요를 챙기고, 빨대를 꽂은 생수를 대령하는 등 누가 시키지 않아도 매니저의 업무를 척척 해낸다.

평소에도 사랑이를 잘 챙기는 유토답게 매니저 업무도 성실히 수행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광고 촬영에 나선 사랑이는 화보 촬영 때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토 역시 사랑이의 새로운 모습에 시선을 떼지 못했다고.

사랑이는 남다른 표정과 포즈로 전문 모델 포스를 보여준다고 해 기대감을 더한다.

이때 광고 촬영장에 깜짝 손님이 찾아온다. 사랑이는 몰래 온 손님의 정체에 눈물을 글썽인다. 사랑이를 울컥하게 해 촬영을 잠시 위기에 빠트린 손님은 누구일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하며 신곡을 선보인다. 장윤정이 추성훈의 열창을 듣고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도 궁금증을 안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jihur@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