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14%·한덕수 9%...'한덕수 출마 가능성 높다' 40% [범보수 후보적합도]
임성재 2025. 4. 26. 06:03
범보수 진영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홍준표, 김문수 등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에 이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4위를 기록하는 거로 나타났습니다.
YTN이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동훈 후보 14%에 이어 홍준표 11%, 김문수 10%, 한덕수 대행 9%, 안철수 7%, 개혁신당 이준석 예비후보 6% 순이었습니다.
한 대행의 출마 가능성에는 응답자 47%가 '출마 가능성이 낮다'고 답했고, 40%는 '출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아울러 대선을 위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거리 두기가 필요한지를 놓고선, 전체 응답자 63%가 '동의하는 편'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YTN이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지난 23일부터 이틀 동안 전국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이고 전체 질문지를 포함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천장 균열 커지고 기둥 더 꺾이고...신안산선 붕괴 직전 모습
- "혈세 5억이 백종원에게"…인제군, 거액 들여 축제 홍보했지만 결국 '손절'
- "안전한 지갑에 옮겨줄게"...지인 속여 59억 비트코인 가로채
- 생닭 씻고 조리? "절대 안 돼요"...현미경으로 들여다보니
- "난 냄새 안 난다 착각 말길"...직원들에 '샤워' 당부하는 기업들
- [속보] 전격 사퇴했던 국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업무 복귀
- 부상자 대부분은 외국인...캡슐형 호텔 피해 키웠나?
- 사의 밝혔던 국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업무 복귀
- 트럼프, 한국 등 5개국에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요구
- 트럼프 "호르무즈에 한국도 군함 보내라"...미군, 하르그섬 맹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