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때리는데 방관하는 母, 오은영 충격 “괜찮다고 생각하냐”(금쪽)[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4. 26. 05:33


[뉴스엔 서유나 기자]
동생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딸을 보고도 방관하는 엄마에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오은영이 충격을 드러냈다.
4월 25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 내새끼') 235회 말미에는 5남매의 등장이 예고됐다.
이날 5남매와 함께 등장한 엄마의 고민은 조용할 날 없는 자녀들의 싸움이었다. 특히 셋째는 동생에게 화풀이를 했다가 안아주고, 때렸다가 달래주는 소름끼치는 두 얼굴을 보여줘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오은영에 의하면 셋째는 "인생에 필요한 자기 통제력을 다 잃었다"고.
셋째만이 문제가 아니었다. VCR에서 소리를 지르며 등장한 첫째는 고함을 치고 손을 올리며 동생들을 위협했다. 동생의 머리를 쥐어뜯고 얼굴을 짓누르기도 했다. MC들은 "저 정도면 너무 심하다"며 난색했는데, 엄마는 바로 옆에서 첫째가 폭력을 휘둘러도 집안일만 하며 이를 방관했다.
이 모습에 충격받은 듯 다급하게 VCR을 멈춘 오은영 박사는 엄마에게 "괜찮다고 생각하시냐. 왜 그러시냐"고 진지하게 물었다. 5남매 싸움을 방치하는 엄마의 사연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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