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서 짐 나르던 사다리차 휘어져...유리창 깨져
정현우 2025. 4. 26. 04:37
어제(25일) 아침 8시 반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에 있는 35층짜리 오피스텔 9층에 짐을 옮기던 2.5톤 사다리차의 철제 사다리가 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사다리와 충돌한 8층 유리창이 깨졌습니다.
크레인을 동원해 현장 안전 조치를 완료한 경찰은 사다리차가 내부 장식 자재를 옮기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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