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LG전자 조주완 CEO "미 공장 증설은 마지막 수단"

최아영 2025. 4. 26. 00:40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는 미국의 관세 조치와 관련해 미국 공장 증설은 사실상 가장 마지막 수단이라고 밝혔습니다.

조 최고경영자는 서울대 강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관세 인상 폭이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면 가격 인상을 검토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우선 생산지 변경이나 가격 인상 등 순차적인 시나리오에 따라 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조 최고경영자는 본격적인 관세 효과는 올해 2분기부터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