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구성환, 서울 떠나 이곳 정착 “내게 주는 해방”
장정윤 기자 2025. 4. 26. 00:16

‘나혼산’ 구성환이 부산에서 한 달 살기를 시작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구성환은 부산 광안리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그는 “작품 끝나고 나에게 주는 해방이다. 부산 한달 살기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에 온 게 7~8번째다. 부산 살기를 시작하게 된 게 20대 초반에 영화를 시작할 때 부산에서 영화 촬영을 많이 했다. 자연스럽게 부산의 문화를 접했다. 그때 부산의 매력에 빠져서 ‘한 달 살기를 해야겠다’고 생각한 뒤 10여 년 동안 계속 부산 살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나는 한 달 살기가 로망이다. 약속된 게 있어서 쉽지 않다”며 부러워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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